뉴스팩토리
포토·영상포토뉴스
조대원 '김현미 복귀를 환영한다'
이원기 기자  |  factking@newsfactory.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3.17  20:39:4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조대원 자유한국당 고양시정 당협위원장이 현수막 정치를 재가동 했다.

조대원 위원장은 지난 자유한국당 전당대회에 최고위원 후보로 출마해서 태극기 부대를 향해 "김진태 데리고 제발 당을 나가달라"고 일침을 가하면서 전국적으로 유명세를 탄 바 있다.

그는 최근 자신의 지역구에 "국토부 장관님의 일산 복귀를 환영합니다. GTX 착공 이벤트는 그만, 실제착공 언제쯤" 이라는 현수막을 걸었다.

김현미 전 국토부장관의 지역구인 일산 서구지역에 GTX 에 대한 지역민들의 기대만 잔뜩 가지게 하고 실제 착공이 이루어지지 않는 답답한 뜻을 전한 것으로 보인다.

   
 

 

또한 총선 공약이었던 '한국예술종합학교" 유치 언제쯤? 이라며 이에 대해서도 공약 이행을 압박했다.

   
 

조 위원장은 자신의 SNS 를 통해 "약속은 지키라고 있는 것이라면서, 국회의원 3번과 국토교통부 장관까지 하신 분이 지역 주민들과 거듭해서 했던 약속을 지키지 않으면 어떻하냐?" 면서 약속 이행을 촉구했다.

실제 김현미 의원은 지난 20대 총선에 나서면서 'GTX 2019년 착공'과 '한국예술종합학교' 유치 등을 공약한 바 있다.

   
 
이원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 코리아뉴스팩토리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32-1 수정상가 B8  |  TEL:010-7615-3747 
등록번호 : 서울,아02544  |   등록일자 : 2013년 1월 2일  |   발행인 : 조매자  |  편집인 : 송학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종택
Copyright © 2011 뉴스팩토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factory.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