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팩토리
포토·영상포토뉴스
노량진수산시장 대립으로 인한 갈등
조방현 기자  |  factking@newsfactory.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7.08  20:41:3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노량진수산시장에 구시장과 신시장이 서로 현수막을 내걸고 대립하고 있다.

구시장은 "수협은 상인갑질 멈추고 상인과 상생하라" 는 현수막을 신시장은 "조속한 법집행으로 시장입주상인 생존권 보장하라" 라는 현수막을 각각 내걸로 갈등 양상으로 치닫고 있다.

대한민국 최대의 수산물시장인 노량진수산시장이 둘로 쪼개져 점점 그 명성을 잃어가고 있다.

   
 

 

조방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 코리아뉴스팩토리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32-1 수정상가 B8  |  TEL:010-5711-5476 
등록번호 : 서울,아02544  |   등록일자 : 2013년 1월 2일  |   발행인 : 조매자  |  편집인 : 송학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종택
Copyright © 2011 뉴스팩토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factory.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