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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여행 초저가 세일
조성일 기자  |  garac8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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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1.04.28  09: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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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대지진과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 방사능 누출사고 여파로 일본으로 가려는 여행객이 줄어들자 여행업계가 '초저가 일본 상품'을 잇따라 내놓고 있다. 배낭여행 전문여행사 여행박사는 25일 부관훼리 크루즈 왕복 이용과 후쿠오카 시내 민박(1박)을 묶은 상품을 4만5000원에 내놨다. 이와 함께 고속선 코비로 떠나는 1박2일 상품은 6만 원, 에어부산을 타고 오사카로 떠나는 2박3일 상품은 14만9000원(후쿠오카 15만9000원)에 선보였다. 

오사카 상품은 왕복항공권과 비즈니스호텔 2박, 롯데면세점 5만 원 상품권까지 보탠 가격이다. 금요일 저녁 카멜리아 크루즈를 타고 후쿠오카에서 비즈니스호텔 1박을 한 뒤 일요일 부산으로 돌아오는 상품은 7만9000원이다.

부산이 본사인 일본 전문 여행사 (주)티엔티투어(www.tnttour.co.kr)는 여행박사와 마찬가지로 부관훼리 크루즈에 후쿠오카 민박(1박)을 합쳐 4만5000원인 상품을 26일부터 운영한다. 이와 함께 이달 말까지 카멜리아 왕복선박권에 민박 1박을 포함한 상품을 6만9000원에 선보이고 있다. 다음 달부터는 9만8000원으로 요금이 오른다. 

또 다음 달 2일 항공편을 이용해 오키나와로 떠나는 상품은 항공료와 여행자보험 숙박 식사를 포함해 39만9000원인 특가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평소 이 시기에 54만9000~56만9000원에 팔리는 상품이다.

한편 하나투어는 다음 달 12·26·27일 부관훼리를 타고 구마모토 세키아 온천호텔에서 1박하는 상품을 9만9000원에 내놓았으며, 모두투어는 날짜만 다르고 가격은 비슷한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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