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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박자 갖춘 대중제 골프장 17일 개장충북 충주 세일CC 최고의시설, 합리적가격, 뛰어난 접근성
최기문 기자  |  chlrlans3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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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5.11  05:3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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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철강 기업인 세일철강이 충북 충주에 18홀 규모의 대중제골프장 세일CC(사장 김현만, 사진)를 조성해 시범라운딩을 거쳐 이달 17일 정식 개장한다.

세일CC가 위치한 충북 충주시 신니면 문락리는 서평택-충주간 고속도록 개통과 중부내륙고속도로 양평-북충주간 고속도로 완전 개통으로 서충주IC에서 불과 3분 거리이며, 서울 강남에서 1시간 정도면 도착할 수 있을 정도로 접근성이 뛰어나다.

코스 디자인은 일동레이크·양산아도니스·천안버드우드·제주테디밸리CC 등을 설계했고 일본에서 활략한 프로골퍼 김학영씨가 맡았다.

생태환경을 최대한 살려 자연 그대로의 전략성을 극대화 하는데 초점을 맞췄고, 일반적으로 대중제 골프장은 거리가 짧다라는 이미지와는 달리 코스길이도 회원제 골프장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다는 평가다. 

여성 고객들에게는 거리에 대한 부담은 적지만 코스가 전략적으로 공략해야 하는 까다로운 홀도 곳곳에 있으며 해발 300m에 위치하여 주변 풍광이 뛰어난 것이 장점으로 꼽히고 있다.  

이 골프장 김현만 사장은 “매력적인 코스는 아름답기도 하지만 전략적이면서도 생각하는 골프를 하는 아기자기함이 있어야 한다”며 “세일CC는 충분히 골퍼에게 재미와 스릴을 선사하면서 코스를 즐길 수 있는 아름답고 섬세한 코스”라고 강조했다. 

세일CC는 내장고객을 위해 코스관리와 서비스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완벽한 코스관리를 근간으로 플레이 만족도를 극대화시킬 것을 강조하고 있다.

   
 

이와 함께 고객감동을 위한 3대 서비스 원칙을 내세우고 있다.

첫 번째로 우리나라에서 가장 저렴하면서도 맛있는 식사를 제공할 예정이다. 
세일CC의 식사류 메뉴는 1만원 미만의 균일가로 책정될 예정이묘 최고 품질 좋은 식재료를 확보하고, 자장면(8000원) 한 그릇도 일류 중식요리사가 만들어 최고의 맛을 보장한다.

두 번째, 호텔 이상으로 품격있는 직원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골프장 전 임직원에 대한 철저한 서비스 교육으로 업무분야, 보직에 관계 없이 내장객들에게 일류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원칙을 세우고 있다.

세 번째, 가장 친절한 캐디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세일CC의 캐디는 회원제 골프장에서 경력을 쌓은 베테랑들로 구성돼 대중제지만 회원제보다 친절하고 서비스 마인드를 갖춘 캐디로 구성될 예정이다.

이와함께 세일CC는 개장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 먼저 개장일부터 오는 7월16일까지 내장객 전원에게 스타트하우스와 레스토랑에서 1인 1식 무료 식사를 제공한다.

또한 높은 캐디피가 부담스러운 골퍼를 위해 올해 말까지 캐디피 쿠폰도 지급한다. 1인당 5000원씩 팀당 2만원의 캐디피 할인 쿠폰이 제공되며, 쿠폰 발행 다음달 1일부터 7월말까지 사용할 수 있다.

단체팀 예약 시에는 3∼5팀(12∼23명)은 2인 그린피 면제, 6팀 이상(24명 이상)부터는 4인 그린피가 면제된다. 최소인원을 충족해 내장하면 언제나 적용되며, 2014년 고정 단체팀에 대해서는 각 1명마다 그린피 2만원 할인과 팀 회장, 총무에게 2015년 골드클래스 혜택이 부여된다.

3·6·9 이벤트는 인터넷 회원으로 가입한 선착순 3690명에게 특별한 혜택을 준다.
이벤트 기간 동안 인터넷 개인회원으로 가입한 뒤 내장하면 횟수에 따라 그린피 할인을 받을 수 있다. 간단하게 말하면 주중 3회 이상 내장하면 4회째 내장부터 본인에 한해 올해 말까지 주중 그린피 50%를 할인해 준다.

주중 6회 이상 골프장을 찾으면 7번째 내장부터 본인의 그린피를 주중·주말 관계없이 “언제나 50%” 할인받을 수 있다. 주중 9회 이상 내장하면 내년 말까지 “언제나 50%” 할인행사가 연장된다. 골프장을 많이 찾을수록 혜택은 점점 커진다.

세일CC는 이처럼 최고의 시설과 거품을 뺀 합리적인 가격, 편리한 접근성 등 퍼블릭 골프장에 필요한 삼박자를 완벽하게 갖추고 최고의 서비스를 무기로 국내골퍼들을 공략할 예정이다. 세일CC 의 향후 행보에 골프업계 및 골프 관계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예약문의 043-855-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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