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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정산 제대로 받기2 (보험료, 의료비)
최민기 기자  |  chlalsrl10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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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2.20  19:3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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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w&Tax 서우철 세무사

❇ 4대보험에 속하는 건강보험 등은 전액공제가 되지만, 일반 보장성 보험은 연간 100만원을 한도로 공제가 된다. 따라서 보험에 무작정 많이 가입하는 것은 소득공제시 큰 혜택을 받을 수 없는 것이고, 연금이나 기타 상품을 다양하게 가입하는 것이 연말정산에는 도움이 될 수 있다.

서우철 세무사에 따르면,  의료비의 경우 소득공제시 한도계산식에 의해, 일반적으로 예상하는 공제금액보다 효과가 미미하다고 한다. 이는 부양가족 중 중증환자가 있는 경우, 과도한 치료비로 인해 실질적인 소득이 감소하는 사람만이 제대로 된 혜택을 볼 수있기 때문이다.

 


1. 보험료 공제.

(1) 건강보험, 고용보험료

● 본인 부담액 전액 공제 됨.

< 유의사항 >

1) 회사 부담 분 50%는 공제 대상이 아님.

2) 보험료를 정산하여 추가납부 한 경우는 납부한 과세기간에 소득공제 한다.


(2) 보장성 보험료

● 연간 100만원 한도 공제.


< 유의사항 >

1) 태아보험의 경우, 아직 출생 전으로 보험료 공제가 되지 않음.

2) 1년 이상의 기간에 대해 일시납입한 보험료는 납부일이 속하는 연도에 전액 공제.

3) 미납분 보험료는 실제 납입한 기간에 공제 가능.

 

2. 의료비 공제.

● 총 급여의 3%를 초과하는 의료비 지출에 대해 700만원을 한도로 공제.


< 유의사항 >

1) 미용, 성형, 보약구입 등으로 지출된 의료비는 공제대상이 아님.

2) 부양가족에 소득요건 및 나이요건이 없음.

자료제공 : 서우철 세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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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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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진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4-02-21 14:40:12)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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